
안녕하세요. 전국의 까다로운 형사 사건을 수임하여 명쾌하게 해결하는 경기남부법률사무소입니다.
과거 교제했던 연인으로부터 사생활 폭로 협박을 받거나, 개인 계정을 해킹당하는 등 ‘이별 후 보복성 범죄’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인 ‘결혼식’을 앞두고 이를 빌미로 협박을 당한다면 피해자가 느끼는 공포와 정신적 고통은 감히 상상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성공사례는 과거 교제 사실을 빌미로 결혼식을 훼방 놓겠다며 협박하고, 정보통신망에 무단 침입해 비밀을 누설한 가해자에게 신속하게 대응하여 ‘벌금 500만 원’의 유죄 처분을 받아낸 경기남부법률사무소의 실제 처벌 성공사례입니다.
🔶 사건의 시작 : “결혼식을 망쳐버리겠다” 전 연인의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와 협박
의뢰인(고소인)은 과거 피고소인과 잠시 교제했던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이별 후 시간이 흘러 의뢰인이 새로운 출발(결혼)을 앞두게 되자, 피고소인의 악의적인 범행이 시작되었습니다.
- 정보통신망 무단 침입 및 비밀 침해: 피고소인은 정당한 접근 권한 없이 의뢰인의 정보통신망(SNS 또는 개인 계정 등)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사적인 비밀을 알아내고 이를 누설했습니다.
- 보복성 협박: 이에 그치지 않고, 피고소인은 의뢰인의 지인들에게 사적인 정보를 모두 알리겠다며 으름장을 놓았고, 특히 “결혼식장에 찾아가 결혼식을 훼방 놓겠다”는 취지로 극심한 공포심을 유발하는 협박을 일삼았습니다.
결혼식을 코앞에 둔 의뢰인은 가해자가 정말로 식장에 나타나 평생 한 번뿐인 행사를 망치지 않을까 하는 극심한 불안감과 정신적 패닉 상태에서 경기남부법률사무소 김정훈 변호사를 찾아오셨습니다.

🔶 승소전략 : “단 1초가 급하다” 최단 시간 고소장 접수 및 즉각적인 가해자 차단
이 사건의 핵심은 ‘시간’이었습니다. 가해자가 실제로 결혼식장에 나타나거나 지인들에게 사생활을 폭로하기 전에, 수사기관의 공권력을 빌려 가해자의 행동을 물리적·심리적으로 억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경기남부법률사무소 김정훈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초동 대응 전략을 세웠습니다.
경찰을 통한 즉각적인 경고 조치: 수사관에게 가해자의 추가 범행(결혼식 훼방 및 폭로)을 막기 위해 피고소인에게 즉각적인 경고 전화를 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 및 설득했습니다. 가해자가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다’는 점과 ‘행동을 강행할 시 구속 등 중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압박을 느끼게 조치한 것입니다.
초고속 고소장 작성 및 접수: 의뢰인이 확보한 협박 문자, 메신저 대화 내역, 정보통신망 침입 흔적 등 증거자료를 신속하게 재구성하여 법리적으로 완벽한 고소장을 최단 시간 내에 접수했습니다.
담당 수사관과의 긴밀한 소통: 사건이 접수되고 담당 수사관이 배정되자마자, 김정훈 변호사는 사건의 급박성과 피해자가 처한 위험성을 강력하게 피력했습니다.
💡핵심포인트 : 범죄 요건의 명확한 증명과 신속한 가해자 압박
본 사건의 유죄 입증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아래 3가지 포인트에 집중했습니다.
2차 피해 완벽 차단: 경찰의 선제적 경고 조치를 통해 가해자가 실제로 결혼식장에 접근하거나 추가적인 협박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심리적 차단벽을 쳤습니다.
정보통신망법 위반(비밀침해 등) 입증: 가해자가 정당한 권한 없이 의뢰인의 계정에 기술적으로 침입하여 비밀을 취득하고 누설한 정황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증명했습니다.
협박죄의 성립 요건 강조: “결혼식을 망치겠다”, “지인들에게 알리겠다”는 발언이 단순한 감정적 토로가 아니라, 피해자에게 극심한 공포심을 주기에 충분한 ‘해악의 고지’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 법원·검찰·경찰의 판단 :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협박죄 인정, ‘벌금 500만 원’ 처분!


[수사기관 및 법원의 판단] 피고소인이 과거 교제 사실을 빌미로 고소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결혼식을 훼방 놓겠다는 등의 내용으로 협박한 사실이 모두 인정됨. 이에 법원은 피고소인의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명시하며 벌금 500만 원의 벌금형 유죄 처분을 내렸습니다.
김정훈 변호사의 신속한 기동력과 수사기관 협조 유도 덕분에 의뢰인은 가해자의 방해 없이 무사히 결혼식을 마칠 수 있었고, 가해자에게는 전과가 남는 엄중한 법적 처벌을 안겨줄 수 있었습니다.
🔶 변호사의 조력이 필수적인 이유
이별 후 발생하는 사생활 침해나 폭로 협박 사건은 ‘골든타임’을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집니다. 가해자가 실제로 주변인들에게 허위 사실이나 사생활을 유포해 버린 후에는, 나중에 처벌하더라도 피해자의 명예와 일상을 회복하기가 너무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특히 결혼식이나 중요한 계약 등 특정 시점을 두고 협박해 올 때는 혼자서 가해자를 자극하기보다, 형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수사기관이 즉각적으로 개입하게 만드는 정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경기남부법률사무소는 단순히 처벌을 받게 하는 것을 넘어, 사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자의 2차 피해까지 완벽하게 방어해 드립니다. 혼자서 두려워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법적 권리를 찾아 일상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 전 연인 협박 및 사생활 침해 관련 핵심 Q&A
Q1. 상대방이 말로만 “알리겠다”고 하고 아직 실제로 퍼뜨리지 않았는데도 처벌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실제로 사생활을 유포하지 않았더라도, 이를 빌미로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유발했다면 그 자체로 협박죄가 성립합니다. 또한, 유포할 것처럼 압박하여 무리한 요구를 했다면 공갈미수 등 더 무거운 죄책을 물을 수도 있습니다.
Q2. 헤어진 연인이 제 SNS나 이메일 비밀번호를 알아내서 로그인한 것 같습니다. 이것도 처벌되나요?
A. 과거에 비밀번호를 공유했던 사이라 할지라도, 연인 관계가 종료된 이후 동의 없이 접속했다면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정보통신망침입등)으로 처벌 대상이 됩니다. 접속 기록(로그 내역)을 확보하여 신속히 고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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